배우 박신혜가 시크하면서도 엣지있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박신혜는 23일 오전 7시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박신혜는 오는 24일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제프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City of Angel'을 개최한다. 박신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에 계시는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두근두근 설레네요"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신혜는 이 사진 속에서 누드 베이지톤의 맥시 원피스와 라이더 재킷을 매치한 공항 패션을 공개했다.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라이더 재킷의 조화는 시크하면서도 엣지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또 질스튜디어트의 숄더백과 주황색 리뽀 여행가방은 소녀다운 발랄한 박신혜의 감성이 묻어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신혜처럼 입고 싶다", "성숙한 느낌이 물씬 풍기면서도 톡톡 튀는 개성이 묻어난다", "진정한 공항 패션 종결자. 일본 팬미팅 화이팅~!" 등 관심을 보였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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