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미스(대표이사 김선권) 가 광주 수원점, 분당 서현역점,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블랙스미스 전속 모델인 송승헌씨와 박유천 씨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24일 오후 7시 광주 수원점 에서, 25일 오후 2시부터는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점 에서 송승헌의 팬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25일 3시부터 분당 서현역점에선 박유천 씨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론칭 3개월째에 접어든 블랙스미스가 이번에 광주 수원점·분당 서현역점·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점을 개장하며 고객 감사의 표시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며 "블랙스미스의 대표 모델 송승헌 씨와 박유천 씨의 팬 사인회를 통해 지역 고객들께서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 고 말했다. 블랙스미스의 전속모델이기도 한 송승헌과 박유천은 바쁜 스케줄을 조정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헌의 경우 블랙스미스 모델인 동시에 신사역점을 직접 경영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