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드락(1경주 3번)=상대적 부담중량은 무겁지만 경주 거듭할수록 일취월장하는 전력 발전 빠른 신예 준족의 마필. 줄어든 거리 이점 충분히 버티기 가능해 낙승 기대.
후세자(2경주 7번)=채식 상태 좋지 않아 기복이 심한 마필. 장기 휴양이후 불안정한 채식 상태 안정되면서 컨디션까지 살아나고 있어 적절한 힘 안배만 잘 해준다면 깜짝 선전도 가능
<검빛경마 제주편집장>
안진의 제주 추천경주
1경주=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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