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커플 선글라스를 끼고 셀카를 촬영했다.
홍보대행사 그루에 따르면 주영훈이 최근 아내 이윤미와 홍콩으로 출국하며, 커플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주영훈은 이 아이템으로 띠동갑 차이가 나는 이윤미와도 나이 차를 느낄 수 없는 트렌디하고 댄디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이밖에 주영훈은 23일 열린 제 1회 K-POP 가온 차트 어워드에서 소녀시대 태연과 함께 MC로 낙점됐다. 주영훈은 이날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안경을 착용하고, 세련되고 지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아이돌 그룹 출신 태연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주영훈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안경 브랜드는 bcd 코리아. bcd 코리아는 영국의 타테오시안, 일본의 bcd, 스웨덴의 칩먼데이 등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안경을 선보이는 안경 전문 유통업체로 명성이 높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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