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는 24일 엔진이나 변속기 등 주요 부품을 국내외 생산시설에서 표준화해 사용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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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는 이에따라 약 4000~5000여개의 자사 부품 가운데 절반 정도를 글로벌 공용화로 생산하게 된다.
이같은 방침은 부품 종류도 줄이고 생산 단가를 인하해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하는 도요타 차종의 가격 경쟁력 강화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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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부품은 엔진, 변속기, 타이어 등 주요 부품을 중심으로 공통화를 진행시킬 예정이며, 이르면 2013년부터 공통 부품 적용을 시작해 2015년께 완전 공용화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요타 이날 일본 나고야시에서 450여개 협력 부품업체와 2012년 컨벤션을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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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측은 "점차 공통 부품을 늘려 양산 효과가 높이는 한편 품질관리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블록 완구와 같이 공통화 부품의 편성만으로 신차를 만들어 낼 수 있게돼 개발 속도도 빨라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카 박봉균 기자ptech@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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