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골토성이 한국대학생 해외봉사단 후원에 이어 무한리필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에 나섰다. 지난 2011년 12월 말 한국대학생 해외봉사단에게 노트북 등의 물품을 전달, 300여명의 해외봉사단은 10개팀으로 나누어져 네팔,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탄자니아, 라오스, 몽골 등 7개국에 봉사활을 펼쳤다. 권태균 옛골토성 회장은 "한국 대학생 해외봉사단의 뜨거운 열정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며 지구촌 희망 나눔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옛골토성은 또 2월 27일부터 청계산점에서 고객감사 해피런치 이벤트도 진행한다. 27일부터 3월 30일까지 런치타임(오전 11시 30분~오후 3시까지)에 바비큐류를 드신 고객 모두에게 해물 샤브샤브국수를 제공한다. 역삼점 '고객감동 해피리필 이벤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이벤트이다.
옛골토성은 또 3월 초에 4곳의 매장에서 릴레이로 '고객감동 해피리필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해피리필이란 1인 1만7,800원으로 오리, 립, 삼겹살, 소갈비, 소시지, 떡갈비 등 6가지 바비큐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옛골토성과 양vs창 외식브랜드 사업본부인 토성에프시의 권은미 실장은 "고객 감동 이벤트는 1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 이어갈 것"이라며 "현재도 깜짝 놀랄 만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제2 외식브랜드 양대창 전문점의 성장도 눈여겨 보아 달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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