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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박유천에 이어 이승기와 연인포스 '복 터졌네~'

by 김명은 기자
사진제공=네오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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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대한민국 대표 훈남 이승기와 의류 모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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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내달 첫 방송된는 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에서 홍세나 역으로 캐스팅돼 박유천과 함께 연기 호흡을 이룬다. 그런데 이에 앞서 새롭게 론칭한 세정의 브리티시 클래식 캐주얼 '헤리토리'의 첫 메인 모델로 발탁돼 이승기와 화보 촬영을 진행,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정유미와 이승기는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훈훈한 연인 포스를 선보였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방송이될 SBS '옥탑방 왕세자'와 MBC '킹투허츠(킹2hearts)'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우며 파트너에서 곧 라이벌 관계를 이루게 될 현실을 아쉬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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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모두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훈남, 훈녀 이미지에 모델에 버금가는 작은 얼굴과 뛰어난 신체 사이즈로 '헤리토리'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로써 정유미는 지난해 방영된 SBS 월화극'천일의 약속'에서 김래원에게 철저히 외면(?) 당했지만 연초부터 박유천에 이어 이승기와 촬영을 함께 하게 되면서 남자 배우 복이 터진 여배우로 등극하게 됐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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