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여행지에서도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다.
한승연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디게요.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한국 분 일본 분 너무 많으시네요. 영어하다 일본어하다. 한국 직원 분들은 많이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연은 초근접 사진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하나 없는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과시하며 휴가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짧은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여행지에서도 빛나는 미모" "편안한 휴식 취하다 오세요" "어디로 여행가신건지 궁금해요" "피부가 정말 투명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24일 트위터에 "폭풍 스케줄 사이에 잠깐의 휴가 다녀오겠습니다. 다녀 온 후가 걱정. 에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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