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R협회가 정상국 한국PR협회장(LG 부사장)을 비롯한 현 협회 임원진 및 전임 회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PR협회는 2012년 사업계획을 확정, SNS/종편 등의 활성화에 따른 미디어 융합 연구와 'Contents Provider' PR인 양성을 위한 교육, 연수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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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학계 및 기업, 정부기관 등의 PR전문가가 참여하는 PR포럼을 격월로 운영해 총선 및 대선, 여수엑스포, 런던올림픽 등 국가적으로 관심이 높은 행사에 적극 부응하는 PR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정상국 한국PR협회 회장은 "한국PR협회는 국가적 행사 지원을 위한 PR활동을 국내외에 적극 전개해 국격을 높이고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에 계속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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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R협회는 지난 1989년 PR산업 및 PR학문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 PR인 육성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LG, 삼성, 현대기아차, SK 등 기업회원과 3만5천여명의 개인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명실상부한 한국 대표 PR단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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