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의 첫 솔로앨범 '열꽃'이 힙합팬이 선정한 최고의 앨범으로 꼽혔다.
27일 힙합음악 전문 웹진 사이트 힙합플레이야는 2011년 힙합플레이야어워드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2011년 국내 발매된 흑인 음악을 대상으로 올해의 앨범, 올해의 신인 앨범, 올해의 싱글 트랙, 올해의 프로듀서, 올해의 피처링 아티스트, 올해의 뮤직비디오 등 총 6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순수하게 힙합을 사랑하는 많은 음악 팬들의 투표로 이뤄졌기에 아티스트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이중 타블로는 '열꽃'으로 올해의 앨범상을 받아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타블로는 "좋은 음반이 많았던 해에 내 음악에도 시간을 허락해 준 힙합 팬분들에게 고맙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송라이터로 활동하면서 매일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