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장르와 록 장르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인 '본 투 비 배드'(Born to be bad)가 열린다.
시리즈로 계획된 기획공연인 '본 투 비 배드'의 첫 회는 오는 3월 4일 개최된다. 록 장르에선 밴드 해리 빅 버튼, 힙합 장르에선 래퍼 가리온, 딥플로우, 제이통, 비트 버거 등이 참여한다.
흔히 볼 수 없는 록밴드와 힙합 뮤지션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은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에너지를 전해줄 예정이다.
'본 투 비 배드'는 서울 홍대 V-HALL에서 막을 올린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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