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글래머 몸매가 강조되는 의상을 입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SBS 새 수목드라마 '패션왕' 티저 영상에는 주연배우들의 포스터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극 중 상대배우인 유아인과 함께 나란히 다정한 포즈를 취해 남심을 자극했다. 가슴선이 고스란히 드러난 버클장식의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은 그는 '청순글래머' 대명사답게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또 개인 컷 촬영에서는 블랙 스키니 진과 민소매만을 입고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세경의 위엄", "이 드라마는 꼭 본방사수", "몸매 진짜 대박", "성격도 좋아보여서 더 호감이다", "유아인이랑 둘 다 완전 섹시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과 유아인 외에 이제훈,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패션왕'은 오는 3월 19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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