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와 줄리엔 강이 섹시하면서도 로맨틱한 수영장 키스신을 선보인다.
1일 방송하는 tvN 수목극 '일년에 열두남자' 6화에서는 윤진서와 줄리엔 강의 흥미진진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몸의 법칙을 따르는 짐승남' 연애성향을 지닌 양자리 알렉스(줄리엔 강)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선보인다. 이에 바람둥이라는 소문에 두려움을 느낀 미루(윤진서 분)가 거리를 두자, 알렉스는 자신이 근무하는 헬스장 실내수영장에서 깜짝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수영장에서 함께 뒤엉킨 채 수영을 하면서 윤진서를 번쩍 들어올리는 등 장난을 치는 모습부터, 조심스럽게 키스를 나눈 뒤 점차 진한 키스를 나누는 '3단 키스신' 장면이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일년에 열두남자' 황준혁 프로듀서는 "'수영장 키스신'은 많은 여성 분들이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키스신이 아닐까 생각된다"며 "윤진서와 줄리엔 강의 열연 덕분에 지금까지 선보인 수영장 키스신 중 가장 섹시하면서도 아름다운 장면이 탄생됐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