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와 줄리엔 강이 섹시하면서도 로맨틱한 수영장 키스신을 선보인다.
1일 방송하는 tvN 수목극 '일년에 열두남자' 6화에서는 윤진서와 줄리엔 강의 흥미진진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몸의 법칙을 따르는 짐승남' 연애성향을 지닌 양자리 알렉스(줄리엔 강)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선보인다. 이에 바람둥이라는 소문에 두려움을 느낀 미루(윤진서 분)가 거리를 두자, 알렉스는 자신이 근무하는 헬스장 실내수영장에서 깜짝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수영장에서 함께 뒤엉킨 채 수영을 하면서 윤진서를 번쩍 들어올리는 등 장난을 치는 모습부터, 조심스럽게 키스를 나눈 뒤 점차 진한 키스를 나누는 '3단 키스신' 장면이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일년에 열두남자' 황준혁 프로듀서는 "'수영장 키스신'은 많은 여성 분들이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키스신이 아닐까 생각된다"며 "윤진서와 줄리엔 강의 열연 덕분에 지금까지 선보인 수영장 키스신 중 가장 섹시하면서도 아름다운 장면이 탄생됐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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