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골프가 빠른 헤드스피드와 비거리에 주안점을 둔 VR-S 아이언을 출시했다. 프리미엄급 단조 아이언도 있다.
'넥스코어 페이스 테크놀로지'로 최고 수준의 반발계수를 구현했다는 것이 나이키골프 측 설명이다. 임팩트 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반발계수(COR) 존을 페이스 중앙에서 솔부분까지 확대한 것이 멀티 페이스 설계 기술 '넥스코어 인피니티 디자인'이다. 결과적으로 타구의 정확성과 비거리 향상을 도모한다는 것.
샤프트는 고탄도용인 NS PRO 950GH 경량 스틸과 미쯔비시 후부키 샤프트가 적용됐다. 나이키골프는 VR-S 아이언에 이어 VR-S 드라이버와 하이브리드, 페어웨이 우드를 이달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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