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이인재(사진) 유통사업부 상무이사를 3월1일자로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이인재 전무이사는 지난 85년 광동제약에 입사, 2002년부터 유통사업부를 맡아 오면서 전국 영업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조직을 운영함으로써 비타500과 옥수수수염차 등의 판매신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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