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신애가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신애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그리 원하던 커피를 마셨다. 오빤 찬 거 먹으면 안 된다 잔소리를 했지만 너무 마시고 싶은걸 어째~ 커피한잔에 이리 행복하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애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놀라운 미모를 과시했다. 날렵한 턱 선과 우윳빛 뽀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한 그는 청순한 매력으로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 진짜 예쁘다", "정말 얼굴은 여신급", "진짜 자연 미인이란 이런 것", "득녀 축하드려요", "민낯인데 이렇게 예쁘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9년 5월 두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 신애는 결혼 3년 만인 지난 1월 28일 첫 딸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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