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가 "반기문 UN사무총장보다 서현이 더 활발한 외교를 하는 것 같다"고 깜짝 발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방송한 SBS '강심장'에서 소녀시대 서현은 '단 하루만 이 사람으로 살아봤으면'이라는 주제에서 "반기문 총장님으로 한 번 바뀌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모델 이현이는 "반기문 사무총장보다 서현이 외교를 더 활발하게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지난달 밀라노에서 광고를 촬영했는데 모든 스태프들이 이탈리아 사람이었다"며 "그 중 사진작가가 유명한 사람이었는데 내게 '이 노래를 아냐?'라고 물은 후 소녀시대의 노래 '훗'을 흥얼거렸다"고 전했다. 이현이는 "그 사진작가가 정말 좋아한다며 8시간 동안 그 노래만 틀어놓더라"고 전했다.
이날 이현이는 또 배우 조인성과 CF를 촬영한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CF 속에서 이현이는 검정 비키니를 입고 조인성과 연인 연기를 했지만 조인성의 얼굴에는 당혹감이 엿보였다.
이에 그는 "나는 열심히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촬영 영상을 보니 이상한 여자애가 혼자 좋아하고 있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배성재, 결혼 1년만 각방…♥14살 연하 아내 "밤마다 수상해"('동상이몽2') -
[공식] SM, 에스파-엑소 괴롭힌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 7천만원 금융치료 -
양상국, 유재석 보자마자 "나 이제 스탄가?"...왕세자룩 입고 '위풍당당'('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