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동물원으로 변신한 롯데몰 김포공항을 찾은 어린이들이 동물인형으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롯데몰 김포공항은 지난 2월 말 기린 전시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팬더, 캥거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추가하면서 동물원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나가고 있다. 롯데몰에는 실제 동물과 동일한 크기의 캥거루, 기린, 팬더, 표범 등 다양한 동물인형 총 67점을 배치해 동화 속 판타지 같은 실내 동물원을 연출했다. 동물 전시는 5월말까지 계속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