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뽐냈다.
미나는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광저우 근처 싼토우란 곳에 왔어요. 아침 7시에 집에서 떠나서 비행기 갈아타고 차타고 10시간 만에 왔네요. 배고파서 식당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캡모자에 흰 티를 매치해 스포티한 스타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미나는 40대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깜찍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정말 40대 맞나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동안이에요" "완전 깜찍해요" "모자 잘 어울리세요" "청순미가 넘쳐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2011년 중국의 한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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