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강유미가 늘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강유미는 8일 서울시 중구 명동에서 진행된 'i-slim(아이슬림) 정수기'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강유미는 블랙 시스루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뽀얀 우윳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드러낸 그는 여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양악수술을 통해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강유미는 청순미 넘치는 외모와 섹시한 의상의 완벽한 조화를 자랑하며 미녀 개그우먼다운 포스를 뽐냈다. 또한 수줍은 듯 한 포즈를 취하며 여성미 넘치는 매력도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볼수록 예뻐진 게 느껴진다", "대표 미녀 개그우먼으로 등극", "수술 잘 하신 것 같아요", "자신감 넘치는 모습 보기 좋다", "수술도 수술이지만 살도 진짜 많이 뺀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유미는 지난해 12월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2'를 통해 2년만에 개그계에 컴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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