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이버가 아니야!"
Advertisement
가레스 베일(토트넘)이 뿔났다. 베일은 2주전 아스널 전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일부러 헐리우드 액션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베일은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을 통해 "사람들이 나를 다이버라고 말하고 싶다면, 그럴 권리가 있다. 하지만 나는 나를 보호하기 위해 그랬을 뿐이다"며 "나는 다치지 않기 위해서지, 다이빙할 의도가 없었다"며 어조를 높였다.
베일은 올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며 세계 최고의 왼쪽 윙 중 한명으로 떠올랐다.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이 그의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토트넘은 베일을 지키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