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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키나와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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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조작 광풍을 맞은 LG가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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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수단은 두달여에 걸친 전지훈련 일정을 마치고 1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LG는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치른 일본과 한국 프로팀들과의 17차례 연습경기에서 우천 노게임 1경기를 제외하고 6승10패를 기록했다.

전지훈련 도중 경기조작 파문으로 박현준, 김성현 등 선발투수 2명을 잃었지만, 별다른 동요없이 전훈을 끝까지 마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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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1일까지 휴식을 취한 뒤 12일부터 구리와 잠실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17일부터 시작되는 시범경기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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