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비'의 주연 배우 주진모와 김소연이 명예 바리스타가 됐다.
두 사람은 최근 (사)한국커피협회로부터 명예 바리스타로 위촉됐다. 극 중 김소연은 조선 최초의 바리스타 따냐 역을 맡았고, 주진모는 따냐에게 커피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 일리치 역을 연기했다.
지난 6일엔 서울 CGV 왕십리에서 바리스타 100여명과 주진모, 김소연이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가비'는 아관파천을 시대적 배경으로 해 커피와 고종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그린 영화다.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