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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토토 매치 25회차, 농구팬 8966명 적중

by 박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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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는 10일 열린 KT와 전자랜드의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매치 25회차 게임에서 총 8966명의 적중자가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13.6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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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토토 매치 게임은 프로농구연맹에서 주최하는 요일 별 1경기를 대상으로 전반 득점대(1+2쿼터), 최종 득점대(1+2쿼터 포함점수 포함 최종점수 / 연장전 포함)를 예상하여 맞히는 게임이다.

득점대 구분을 살펴보면 전반 득점대는 34점 이하, 35~39점, 40~44점, 45~49점, 50~54점, 55점 이상 총 6개의 점수대 항목으로 구분되며 최종 득점대의 경우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 등 6개 점수대로 구성되며 이번 KT와 전자랜드의 경기에서는 1+2쿼터 KT 35점대(38점)-전자랜드 35점대(35점), 최종 KT 70점대(75점)-전자랜드 70점대(71점)의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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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토토 매치 25회차에서 10만원을 베팅한 9명의 배구팬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136만원의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 또한 최소 베팅액인 100원을 베팅한 799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1360원씩 돌아간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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