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박유천이 통크게 쐈다.
JYJ 멤버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ㅇㄷㄷㅅ 매장에 들어갔다. 우리 왕세자님께서 모든 스태프한테 운동화 한 켤레씩 집으란다. 나도 냅다 집었다. 날 쓱 보더니 넌 아니란다. 굴하지 않고 눈을 맞추었다. 나까지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왕세자 포에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유천은 모 스포츠 브랜드 쇼핑백을 든 스태프 사이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통 크다' '스태프 계탔다' '훈훈하다' '준수는 덤?' 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유천은 JYJ 남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1일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촬영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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