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 방태원 대표이사가 창조경영인으로 선정됐다. 중앙일보 선정 2012 창조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경영 부문'을 수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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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은 기차를 문화공간으로 변화시켜 나가기 위해 혁신적인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SNS를 이용한 온라인상의 고객접점 채널을 구축하고 식품위생평가단 운영 등을 통해 고객 목소리에도 적극 귀를 기울이고 있다.
방태원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 모두가 진정한 사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스마트시대에 맞는 인재경영을 펼쳐 고객에게 감동과 즐거움, 실속까지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중앙일보,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과감한 추진력으로 창조적 경영을 일궈낸 경영인과 기업을 선정해 매년 발표한다.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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