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로 진출하는 다음 스타는 클라렌스 시도르프(AC밀란)?
14일(한국시각) 인터넷 매체 밀란뉴스는 데이비드 베컴이 시도르프에게 LA갤럭시 진출을 권유했다고 보도했다. 베컴은 시도르프와 함께 AC밀란에서 뛴 바 있다.
시도르프의 계약은 올해 6월 만료된다. AC밀란은 시도르프에게 계약 연장을 제시하지 않을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베컴은 이러한 상황을 노려 시도르프에게 LA에서 함께 하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보인다. 시도르프는 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인터밀란 등을 거친 톱클래스 미드필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