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차'가 부산과 창원, 마산에서 무대인사 일정을 진행한다.
'화차'의 변영주 감독과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등 주연배우는 오는 17일엔 부산에서, 18일엔 창원과 마산에서 무대인사에 나선다.
'화차'는 사라진 약혼녀(김민희)를 찾아나선 남자(이선균)와 전직 형사(조성하)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물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까지 93만 869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말엔 1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손익분기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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