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승가능마
시드니주얼리(2경주 8번)=동조 빅토리삭스(국6)와 병합시 탄력차이가 너무심해 병합이 안될 정도로 압도적인 걸음 과시했고, 발주연습시 한결 출발능력이 좋아져 우승 유력.
포리스트윈드(10경주 4번)=상태 회복세 완연한 가운데 길고 강한 습보로 전력을 더욱 탄탄하게 다졌고, 능력기수 기승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색없을 듯.
입상후보마
샌드짱(1경주 10번)=동조 상위군 돌풍강호(국4)와 주중내내 실전을 방불케하는 강도높은 병합을 통해 전력 듬뿍 보강. 공백 여파 전혀없는 막강 탄력을 과시해 입상 유력.
트리플엑셀(5경주 14번)=힘차며 전력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지겨울 정도로 길게 돌려주면서 근력을 집중적으로 보강한 훈련 우수마. 입상의 한자리는 무난할 듯.
하얀누리(6경주 8번)=승군전 맞이하지만 암말 한정경주를 선택했고, 뚜렷한 강자도 없는 편성을 만나 입상의 한자리는 무난하게 차지할 듯.
복병마
레인즈캣(8경주 2번)=좀 더 길게 돌려주며 충실한 훈련을 소화못한게 아쉬우나 스피드 여전히 매섭고 적정거리 출전했기에 기습노릴 복병감
<필라 그랑프리 조교팀장>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