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 김정완)은 19일 미혼모들의 두 번째 모유 수유를 돕기 위해 홀트 아동복지회에 프리미엄 분유 '앱솔루트 센서티브' 1000캔을 기부했다.
매일유업의 앱솔루트 센서티브는 지난 1월부터 '두 번째 모유' 캠페인을 진행하고, 사연을 통해 선정된 아빠, 할머니, 워킹맘 10명의 소비자들과 대표 아빠·워킹맘 연예인 이수근, 리키김, 박은혜의 화보 촬영 등을 통해 아기를 사랑으로 수유하는 소비자들을 응원해 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일유업은 참여 연예인 이수근, 박은혜, 리키김의 이름으로 홀트 아동복지회 미혼모자시설에 2500만원 상당의 앱솔루트 센서티브 1000캔을 전달했다. 이들 제품은 생계 책임 등으로 모유 수유가 어려운 미혼모들의 두 번째 모유 수유를 돕기 위해 사용된다.
매일유업 분유팀 김희정 팀장은 "어려운 환경과 생계 책임으로 모유 수유가 힘든 미혼모 가정에게 앱솔루트 센서티브가 '두 번째 모유'가 되었으면 한다"며 "매일유업 앱솔루트 센서티브는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양한 계층의 '두 번째 모유' 수유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오는 26일까지 앱솔루트 홈페이지(http://absolute.maeili.com)에서 '두 번째 모유' 캠페인 온라인 화보전과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두 번째 모유' 수유를 응원하는 댓글 100개당 앱솔루트 센서티브 1개를 적립해 추가적으로 홀트 아동복지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앱솔루트 센서티브'는 아기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맞춤영양설계 한 고품격 프리미엄 유아식. 아기의 성장발육에 필요한 영양소를 기본으로 잘게 쪼개어진 단백질을 100% 사용한 부드러운 입자로 소화는 물론 단 한가지 영양성분도 놓치지 않고 흡수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모유처럼 아기를 편안하게 잘 자고 잘 크도록 도와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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