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www.hyundai-mnsoft.com 대표: 유영수)가 소비자의 감각과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모든 제품에 '감성품질'을 적용한다. 이를 위해 관련한 각 부문별 전문가를 섭외,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15일(목)에 '현대엠엔소프트 감성품질 자문위원회 발족식'도 가졌다.
감성품질 도입은 점점 과열화되고 있는 품질 이슈 속에서 고객 만족이라는 기본을 더욱 강화하고, 품질의 개념을 더 이상 단순한 성능품질만이 아닌 고객이 제품을 사용할 때 경험하는 다양한 감성까지 적용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감성품질은 특히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보고, 듣고, 만지는 경험 환경과 관련하여 중점적으로 적용된다. 그 분야는 제품 전체의 기준이 되는 사용자 경험디자인을 제공하는 User eXperience 부문, 통일감 있는 제품디자인과 SW화면 디자인을 구현하는 Product & GUI Design 부문, 다양한 조명환경을 고려한 제품외관의 재질/색상/광택 & GUI 배색을 관리하는 Color 부문, 음성안내와 인트로송, 효과음향을 주관하는 Sound 부문 총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됐다.
현대엠엔소프트는 각 부문별로 자문위원을 위촉하여 위원회를 구성, 정기모임과 프로젝트별 비정기 협의체 형태로 진행할 계획이다. 자문위원에는 자문위원 총괄을 담당한 김진우 연세대 경영대학원 HCI LAB 장을 비롯하여 이중식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김수정 이화여대 색채디자인연구소 소장, 조우진 작가협회 기획이사 등 UX, 디자인, 컬러, 사운드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