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가 '신상 군통령' 탄생을 알렸다.
EXID는 최근 국군방송 '위문 열차'에 출연, 강원도 인제의 한 군부대를 방문했다. 이들은 데뷔곡 '후즈 댓 걸'을 비롯해 '아이 두', 브로크 밸런타인 '아메리칸 걸' 등 총 3곡을 부르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EXID의 공연 실황은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와 각종 온라인 연예게시판 등을 통해 유포됐는데, 영상에서 군장병들은 멤버들이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성을 지르며 노래 가사를 따라부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EXID가 군대에서 이렇게 인기 많을 줄 몰랐다' '함성 소리 때문에 깜짝 놀랐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