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기대작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씨네큐브는 2012년 개봉을 앞두고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국영화를 한 자리에 모은 특별전 '씨네큐브의 선택: 2012 한국영화 기대작'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선 파격적이고 참신한 주제의식의 화제작 6편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민규동 감독의 '끝과 시작', 이상우 감독의 '바비', 박 루슬란 감독의 '하나안', 공귀현 감독의 'UFO', 부지영 감독의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태준식 감독의 '어머니' 등이 상영된다.
'끝과 시작'은 엄정화 황정민 김효진 등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씨네큐브의 선택: 2012 한국영화 기대작'은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씨네큐브에서 진행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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