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이 기타 치는 여신으로 변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유진 최근 기타 배우는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유진이 한 음악 학원에 방문해 기타 배우기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긴 생머리에 머플러로 멋을 낸 유진은 '기타 치는 여신'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기타 치는 모습도 여신이에요" "유진씨 유부녀 맞나요? 너무 상큼해요" "유진씨가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른다면 정말 예쁠 듯" "꾸미지 않은 모습도 아름답네요" "기타 치는 여신이 강림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은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2'의 MC를 맡아 뛰어난 미모와 진행감각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워너비 모델로 거듭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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