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이 사생팬 논란 이후 심경 고백을 했다.
김재중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제일 강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한없이 무너지는 내 모습에 너무 초라해진 나 자신이 부끄럽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미안합니다.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 동안 수만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지만 좀 더 아파야 할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항승 응원하겠다' '힘내라' '아픈만큼 더 강하고 단단해지길 바란다'는 등 응원을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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