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시범경기 3경기가 취소됐다.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잠실(LG-SK전) 목동(넥센-삼성전) 청주(한화-두산전)에서 열릴 예정이던 3경기가 우천취소됐다. 시범경기의 경우 추후 편성이 없다. 롯데와 KIA의 부산 경기만 진행된다.
한편, 24일과 25일에는 두산-KIA(잠실) SK-넥센(인천) 롯데-LG(부산) 한화-삼성(청주)의 2연전이 예정돼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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