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스타 최지연이 10년간 숨겨두었던 노래실력을 공개해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점령하고 있다.
25일 방송한 SBS '도전 1000곡'에서 최지연은 7년 만에 출연해 여전히 청순하고 투명한 이미지로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가수 브라이언과 한 팀을 이룬 최지연은 토크 내내 얌전한 모습을 보였으나 노래가 시작하자마자 180도 돌변하여 폭풍 가창력을 선보였다. MC 이휘재와 장윤정은 최지연의 노래에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최지연은 또 노래 도중 눈물을 보이며, "노래에 취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고 밝혔는데 MC 이휘재는 "녹화 도중 울기에 카메라 감독에게 혼나기라도 한줄 알았다"며 놀란 마음을 달랬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