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소프트는 '메달 오브 거너'를 구글 플레이에 최근 출시했다. 앱스토어와 티스토어에 이은 세 번째 플랫폼 서비스이다.
'메달 오브 거너'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당시에 대활약을 했던 미국의 B-17편대를 조종해 독일군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의 비행 슈팅 게임이다. 앱스토어에서 10만건의 다운로드와 티스토어에서도 상위권에 오를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은 게임으로 긴장감을 살리는 타격감과 효과음, 그리고 스마트폰에 최적화 된 틸팅(기울이기) 모드가 특징이다.
당시 실제 사용된 전투기들이 등장하고, 적기를 효과적인 위치에서 공격해야 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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