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해를 품은 달'의 김민서가 세련된 '차도녀'로 돌아왔다.
김민서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눈 오고 비 오고 바람 불고… 그런데 날씨야 있잖아. 다음주면 4월이래. 몰랐지? 몰라서 이러는 거지? 나 감기 걸렸어! 추워!"라는 글을 남기고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커피를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김민서는 드라마에서 한복을 갖춰 입은 단아한 모습과는 다르게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커피잔과 비교되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눈망울도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감기 독하다던데 건강 조심하길" "드라마와 인터뷰 스케줄 끝내고 오랜만에 여유를 즐기는가 보다" "'해를 품은 달' 너무 재미있게 잘 봤다" "앞으로 김민서의 작품 활동을 기대하겠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민서는 '해를 품은 달'에서 왕 이훤의 사랑을 받지 못한 채 공포와 두려움에 떨다가 끝내 자결로 생을 마감했던 비운의 중전 보경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