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서희가 청순미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장서희는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봄이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최근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흰색 블라우스에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분에 물을 주고 있는 모습.
지난 2일 공개한 광고 촬영 사진 속에서 퉁퉁 부은 얼굴과 부자연스러운 외모로 논란이 됐던 장서희는 한층 날렵해진 V라인 턱선과 청순미 넘치는 아름다운 미모로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미모가 다시 돌아오셨네요" "완전 날렵한 V라인 턱선" "청순미 넘치는 모습이네요" "활발한 중국 활동 기대할게요" "중국에서도 빛나는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서희는 중국 북경 BTV 드라마 '서울 임사부'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