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표' 신라면 일본 CM이 공개됐다.
이번 CM은 레드편과 블랙편, 총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됐으며 신곡 '래드 앤 블랙'이 CM송으로 삽입됐다. 레드 편에서는 오리지널 버전 '레드 앤 블랙'과 멤버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블랙 편에서는 록 버전을 감상할 수 있다.
비스트는 지난해 '쇼크'로 일본에 데뷔한 뒤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2위까지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끈 바 있다.
이에 농심 측은 비스트의 일본 팬이 급증하는 추세에 따라 이들을 전속 모델로 기용, 마케팅 강화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CM은 4월 2일부터 정식 온에어 되며 도쿄 오사카 나고야 센다이 후쿠오카 히로시마 지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또 신라면 시리즈 패키지에 있는 QR코드 3장을 모아 응모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200명에게 비스트 팬미팅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비스트는 일본 등 아시아권과 미국과 독일 등 북미 유럽 국가까지 총 14개국을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 전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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