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주 월말 경마주간이다. 지난 주는 엄청나게 가벼운 주로로 선행마필이 그대로 버티면서 이변이 속출했던 한주이다. 여전히 주로는 무겁지 않다. 주로팀에서 수요일 오후부터 모래 평탄화 작업을 시행한다고 한다. 바깥쪽 모래를 안쪽으로 채워 넣는다고하는데 이 점은 분명히 주로흐름에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경주당일의 주로 흐름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1경주=현군 중급 편성으로 능력 편차가 크지 않아 약간의 혼전구도다. 단거리 경주는 경쟁력 있는 ⑤다솔킹과 연속 입상하며 현군 경쟁력 보인 ⑧금빛천지의 근소한 우세가 예상된다. 다리질병으로 데뷔전 늦어졌으나 발전 기대치 높은 ⑥프라이빗모멘트가 훈련이 약해 그 점이 불안요소이나 잠재력 좋아 무시할 전력은 아니다. 데뷔전 바로 적응력 보인 ⑩퀄러티마켓과 거리 줄여 선두권 버티기 나설 ⑦담양죽부인까지 도전이 가능한 경주다.
3경주=데뷔전 1400m 바로 적응력 보인 ③최고강자의 근소한 우세가 예상된다. 훈련상태 여전히 좋아 첫 입상 기대치 높다. 직전 변화 보인 ①머니퀸이 출발지 이점좋고 상대 약해 입상 도전이 가능해 보이고 뚝심 좋아 단거리 보다는 장거리에서 진가 보이는 ⑧이시대최강이 거리 더 늘려 출전한다. 폭발력은 부족하지만 끈기 좋고 중,장거리 풍부한 경험으로 승부 할 ⑩루니프린스와 주행심사시 기록은 별거 없으나 훈련시 더 좋은 걸음 보이는 ⑥아이앰넘버원까지 도전이 가능한 경주다.
6경주=기수 교체로 변화 모색하는 ⑤청춘불패, 중,장거리 적응력 보인 ③배다리영웅, 출발지 이점 살려 선두권 버티기 나설 ①원더풀송. 삼두의 전력이 조금 앞서 있는 경주이다. 최근 훈련 상태 좋아지면서 걸음 변화 보이는 ⑥용감과 공백이후 출전주기 빠르게 가져가고 있으나 상태는 약간씩 회복세 보이는 ⑨금빛천지까지 도전이 가능한 경주다.
<박철 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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