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들의 데뷔 시절 모습은 지금과 얼마나 다를까.
Advertisement
현재 정상의 위치에 선 여배우들의 데뷔 때 사진만 모아놓은 네티즌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언론 인터뷰, 광고, 화보 사진을 통해 13명 톱스타들의 10대 후반, 혹은 20대 초반의 풋풋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각각은 널리 알려진 사진들이지만 모아놓고 보니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Advertisement
아직 젖살이 빠지지 않은 수애와 송혜교, 드라마 배역 모습을 한 고현정과 최지우, 2000년 미스코리아 동기생 시절의 손태영과 김사랑 등 지금과 다른 10~15년 전의 신선한 마스크가 눈길을 끈다. 항공사 모델로 데뷔한 한가인, 잡지 모델로 눈에 띈 신민아와 김태희도 명불허전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금과 많이 다르다" "나름대로 풋풋한 매력이 넘치네요" "확실히 데뷔 초기는 촌티를 숨길 수 없네요" 등의 댓글을 달며 흥미로워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