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이용철 KBS 해설위원을 강사로 초청해 수원야구포럼을 개최했다. 이용철 해설위원은 지난 88년 MBC 청룡에 입단해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등에서 선수로 뛰었다. 현재 KBS와 KBSN에서 야구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수원시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위원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날 이 해설위원은 '프로야구의 현주소와 미래비전'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프로야구 발전 방향에 대해 야구 현장에서 직접 겪고 깨달은 바를 실감나게 전달했다. 특히 수원이 프로야구 10구단을 유치해야만 하는 이유를 다각적인 측면에서 설명해 참여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와 시민들에게 한국야구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