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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권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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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말 덕아웃 앞에서 최대성이 몸을 풀고 있습니다. 150㎞ 후반의 빠른 공을 뿌린 것으로 유명한 최대성은 지난 2008년 7월 15일 팔꿈치 인대 수술을 받고 군입대를 했었고 지난해 11월 제대를 한 뒤 시즌을 준비했습니다. 30번을 달고 있는 최대성이 7회초엔 마운드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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