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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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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화 에이스 류현진은 강하군요. 오늘도 선발로 나와 KIA 타선을 6이닝 무실점으로 막아냈습니다. 안타 4개를 맞았지만, 모두 단타였고 삼진은 5개를 잡아냈습니다. 투구수도 65개 밖에 안되는 경제적인 피칭이었죠. 오늘 최고구속은 147㎞까지 나왔는데요, 시범경기에서 모든 점검을 한 류현진은 이제 정규시즌 출격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올해도 두 자릿수 승리는 문제없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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