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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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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루수 정성훈은 실책이 적은 선수입니다. 하지만 4회초 시작과 동시에 실책 2개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네요. 주키치의 폭투까지 나오며 무사 2,3루가 됐습니다. 박병호와 강정호의 3루 앞 땅볼을 처리하지 못하고 연속 실책을 범했네요. 정성훈은 지난 시즌 내내 실책이 12개에 불과했습니다.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김기태 감독에겐 다소 아쉽게 느껴질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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