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프랑스 티에그랑프리 결선에서 볼 종목 4위에 올랐다.
손연재는 1일(한국시각) 프랑스 티에 그랑프리 종목별 결선에서 후프, 볼, 곤봉 3종목에 출전했다. 볼에서 27.525점을 받아 결선 진출자 8명 가운데 4위를 기록했다. 지난 2월 모스크바그랑프리 후프 종목 3위에 이어 연속 메달을 기대했으나 아쉽게 불발됐다. 후프에서는 실수로 인해 평소보다 1점 낮은 26.875점, 올 시즌 새 프로그램으로 준비한 리본 종목에서는 27.200점으로 각각 8위에 머물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