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들을 위한 전용상품이 나왔다. 한화손해보험은 만 20~60세까지 합병증이 없는 당뇨환자가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당뇨케어보험'을 새로 개발, 2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당뇨병 진단 후 말기신부전증, 중대한 뇌졸중, 발목이상 족부절단, 질병실명 등 당뇨로 인한 치명적 합병증 진단 시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당뇨합병증 이외에 질병으로 사망하거나 암 진단 시에도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하는 등 당뇨환자가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위험들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년 이상 유효한 계약으로서 요청시점 적립 해지환급금의 80% 한도 내에서 연 12회까지 중도인출을 통해 건강관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보험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는 3개월분 혈당검사지(스트립)와 혈당측정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보험기간은 60세, 70세, 80세 만기가 있으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5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설계할 수 있다. 질병사망이나 말기신부전증 진단비, 중대한 뇌졸중 진단비, 암 진단비는 고객 선택에 따라 갱신형, 비갱신형 중에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상해 사망시 1억원, 상해 후유장해시 최고 5000만원, 말기신부전증 진단시 2000만원, 중대한 뇌졸중 진단시 2000만원, 발목이상 족부절단 진단시 2000만원, 질병실명 진단시 2000만원, 암 진단 및 질병사망시 각각 2,000만원을 보장받을 경우 80세 만기 30년납 기준으로 매월 납입하는 보장보험료는 40세, 상해급수 1급 가입자 기준으로 남자 9만3000원 대, 여자는 7만,000원대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