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지난달 31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실시되는 '지구촌 전등 끄기(Earth Hour)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탄소배출량을 감축시키기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운동이다. 2007년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의 주도하에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됐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중구 소재 사무실의 외관조명, 광고판 등을 소등하고 직원들의 각 가정에서 전등 끄기 행사에 참여했다.
또 기후 변화 방지를 위한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세계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전체 사무실과 지점에서 소등 행사를 벌였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데와 라이 한국지점장은 "기후변화 완화와 적응을 위한 활동에 힘을 더하고자 캠페인에 동참,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과 사회공헌활동 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 항공사로서 1949년 첫 운항을 시작으로 60여년의 역사를 지닌 베테랑 항공사이다. 1989년 10월 한국으로 첫 취항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세계 19개국, 인도네시아 국내 32개 도시를 잇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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